국내 다이빙 투어
제주와 동해를 중심으로, 주말이면 다녀올 수 있는 비교적 짧은 일정의 투어. 포인트 선정과 보트 예약, 인솔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미션블루는 바다에서의 설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다이빙 팀입니다. 모두에게 행복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루트와 일정부터 함께 보내는 시간까지 꼼꼼하게 계획하고 준비합니다.
최적의 물때와 컨디션을 현지 가이드들과 항상 상의해, 좋은 바다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참가자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누가 조금 지쳤는지 보면서 전반적인 다이빙을 관리합니다. 안전과 즐거움을 모두 챙겨, 더 만족스러운 투어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이빙 외적으로도, 육상에서의 여행 계획과 맛집 탐방 등 많은 여행 경험을 토대로 자신있게 준비합니다.
언더워터 포토그래퍼로서, 팀원들과 바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일을 좋아합니다. 사진은 투어가 끝난 뒤 개인적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모든 일정 전 장비 점검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기상·조류 조건이 기준에 못 미치면 주저 없이 일정을 변경합니다. 산호와 해양 생물에 손대지 않고, 다녀간 자리에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미션블루라는 이름에는 세 가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바다는 수없이 많고, 우리는 하나씩 탐험해나가려고 합니다.
스쿠버다이빙과 프리다이빙에는 다양한 레벨들이 존재합니다. 연습하고 경험을 쌓음으로써,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본 바다의 아름다움을 나중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바다를 가장 가까이서 접하는 우리의 역할이 될 것입니다.
제주와 동해를 중심으로, 주말이면 다녀올 수 있는 비교적 짧은 일정의 투어. 포인트 선정과 보트 예약, 인솔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Overseas
필리핀, 팔라우 등 5~6일 이상의 일정. 지역별 시즌을 파악해 그 바다가 가장 좋은 시기에 맞춰 떠납니다. 현지 이동과 숙소, 육상 여행까지 미리 계획합니다.
Liveaboard
배 위에서 먹고 자며 다이빙만 하는 일정. 오가는 시간이 사라지니 하루가 온전히 바다로 채워집니다. 눈뜨면 바로 물에 들어가고, 해가 지면 갑판에 앉아 별을 봅니다. 크루즈 디렉터·현지 가이드와 매일 이야기를 나누며 그 주의 조류와 바다 상태에 맞춘 커스텀 루트를 만듭니다.
스쿠버와 프리다이빙 모두, 입문 과정부터 마스터 과정까지 진행합니다. 더 깊이 있게 다이빙에 빠지고 싶을 때, 다음 투어를 위해 함께 준비합니다.
Mission Blue Dive 대표강사 · Underwater Photographer
바다와 여행을 사랑하고,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좋아하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스쿠버와 프리다이빙을 모두 가르치고, 사이드마운트와 케이브까지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는 일은, 투어를 이끌며 행복한 여행과 다이빙을 많은 분들에게 선물하는 것입니다.
한 명의 다이버이자 강사로서, 사진작가로서 항상 더 많이 배워나가려 합니다. 물속에서는 설렘과 안전을 책임지고, 물 밖에서는 일정을 조율하고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매번 더 즐겁고 행복한 투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모두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myeongjin_dive 팔로우그 바다가 가장 좋은 시기에 맞춰 한 해의 일정을 수립합니다. 각 투어를 누르시면, 상세 일정 및 공지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이 많이 남은 일정이라도 선착순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 해 앞의 일정을 미리 열어 둡니다. 항공권과 휴가를 준비하실 수 있도록 확정되는 대로 날짜를 채워 나갑니다.
긴 연휴에 맞춰 멀리 나가는 일정을 미리 열어 둡니다. 확정되는 대로 날짜를 채워 나갑니다.
참가비와 세부 일정표는 일정마다 달라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8월 한 달간 강사가 길리에 상주합니다. 그 기간 안에서 원하는 날짜를 잡아 오픈워터, 어드밴스드, 레스큐 등 원하는 과정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파도가 잔잔하고 시야가 안정적이라 교육에 가장 적합한 바다 중 하나입니다.
아포섬은 필리핀에서도 손꼽히게 산호가 건강한 바다입니다. 여기에 인근 다우인의 검은 모래 지대가 더해져, 넓게 펼쳐진 산호와 손톱만한 마크로의 세계를 한 일정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8월 31일 월요일 밤에 출발해 9월 5일 토요일 오전에 돌아오는, 평일을 활용한 일정입니다.
비행기 없이 닿을 수 있는, 국내에서 손꼽히게 맑은 바다입니다. 화산섬 특유의 수직 월과 바위 지형이 이어지고, 9월은 수온과 시야가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발리 북동쪽 뚤람벤에는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 만나는 USAT 리버티 난파선이 있습니다. 얕은 수심부터 시작해 부담이 적고, 주변 검은 모래에서는 피그미 해마와 갯민숭달팽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추석 연휴를 활용해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다이빙합니다.
일본에서 손꼽히는 미야코 블루의 해변과, 세계적인 지형 다이빙 포인트들을 두루 갖춘 곳입니다. 최근에는 만타도 나오고 있습니다. 11월 7일 오전에 출발해 오후에 섬을 돌아보고,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다이빙한 뒤 11일에 귀국합니다.
일본 최서단의 섬 요나구니. 겨울이면 해머헤드 샤크 무리가 모여듭니다. 해저 지형과 함께 겨울에만 열리는 바다입니다.
겨울이면 혹등고래가 번식을 위해 오키나와 인근 바다로 내려옵니다. 프리다이빙은 하지 않고, 수면에서 스노클링으로 고래를 마주하는 일정입니다.
미션블루가 배 전체를 빌린 풀차터로 진행해, 그 주의 바다 상태에 맞춰 루트를 직접 짤 수 있었습니다. 첫 리브어보드를 앞둔 분부터 중상급자까지 모두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바다입니다.
호주 퀸즐랜드 앞바다에 가라앉은 SS Yongala는 난파선 하나에 온 바다가 모여 있다고 표현될 만큼 생물 밀도가 높은 곳입니다. 다이빙과 함께 육상 로드트립을 엮은 일정이었습니다.
해양 생물 다양성이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입니다. 이번 일정은 라자암팟의 핵심인 센트럴 지역과,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은 원시 바다인 남부 미술 지역까지의 장거리 항해를 포함하는 특별 루트입니다. 스몰 부티크 리브어보드 Lady Denok을 풀차터해 우리 팀만 승선합니다.
2월 5일 출발 → 6일 오전 소롱 도착 후 승선 → 6일부터 14일까지 8박 9일 다이빙 → 14일 아침 하선, 자카르타 경유 → 15일 새벽 귀국. 그날 바로 출근하실 수 있습니다.
마리아나 제도의 사이판은 시야가 깊고 지형이 뚜렷한 바다입니다. 2월 말은 건기에 해당해 물이 가장 맑은 시기이고, 석회암이 만든 동굴 그로토를 비롯한 포인트들이 가까이 모여 있어 이동 부담도 적습니다.
2월 26일 금요일 밤에 출발해 3월 3일 수요일 새벽에 귀국합니다. 삼일절 연휴를 활용한 일정이라 휴가 1일이면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1944년 침몰한 일본 함선들이 얕은 수심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코론이 특별한 이유는 렉만이 아닙니다. 까떼드랄 케이브, 바라쿠다 레이크처럼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특별한 포인트들이 많고, 스쿨링의 규모도 큰 등 매력적인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3월 26일 금요일 밤 출발 → 27일 새벽 코론 도착 → 27일부터 30일까지 다이빙 → 31일 육상 여행 → 4월 1일 목요일 새벽 인천 도착. 휴가는 3일 정도면 됩니다.
마크로 다이빙의 기준으로 불리는 바다입니다. 작고 희귀한 누디들과 미니 프로그피쉬까지 좁은 구역에 희귀 생물이 모여 있어 수중 사진가들이 반복해서 찾습니다. 최근에는 광각 포인트들과 잭피쉬 스쿨링으로도 각광받고 있어, 접사와 광각을 모두 담을 수 있습니다.
사방은 필리핀 다이빙의 수도라 불리는 곳으로, 조류를 타고 흐르는 익사이팅한 드리프트로 유명합니다. 여기에 베르데 아일랜드가 더해집니다. 코모도의 바투볼롱보다도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사이트입니다.
봄 제주 바다에는 모자반이 자라 숲을 이룹니다. 해가 들어오면 노란 잎 사이로 빛이 갈라지는데, 몇 주 남짓한 짧은 시기에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세계적인 다이빙의 명소입니다. 하루 입도 인원이 제한되는 해양보호구역이라 바다가 온전하게 남아 있고, 바라쿠다 포인트의 회오리와 드롭오프, 그리고 어디서나 마주치는 거북이가 이곳의 대표적인 장면입니다.
유카탄 반도의 석회암 지하에 이어진 담수 동굴입니다. 천장 틈으로 들어온 빛이 물속에 기둥을 세우고,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층에서는 물이 아지랑이처럼 흔들립니다. 기존까지의 바다 다이빙과 완전히 다르면서 오직 다이빙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 꼭 추천드립니다.
울릉도에도 모자반이 자라 숲을 이룹니다. 동해라 제주보다 한 달쯤 늦게 절정을 맞고, 해가 들어오면 갈색 잎 사이로 빛이 갈라집니다. 비행기 없이 닿을 수 있는 국내 일정이라 부담도 적습니다.
여름 오키나와는 물이 맑고 지형이 다양합니다. 케라마 제도의 투명한 시야와 함께, 샤크 시티·우치잔 쇼 같은 대물 포인트를 돌아봅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가 이시가키의 만타 시즌입니다. 수온과 플랑크톤의 영향으로 조우율이 크게 올라가는 시기입니다. 직항이 있어 이동이 짧은 만큼 짧은 연휴에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세부 북쪽 끝의 말라파스쿠아는 환도상어를 거의 매일 만날 수 있는, 세계에서 드문 바다입니다. 요즘은 얕은 수심에서도 편하고 예쁘게 환도상어를 볼 수 있어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섬 자체도 평화롭고 아름다워, 물 밖에서의 시간도 좋습니다.
일본 본토에서 여름에 해머헤드 무리를 만날 수 있는 드문 곳입니다. 조류가 강하고 입수 조건이 까다로워, 익사이팅한 만큼 경험이 필요합니다.
여름 제주의 연산호는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문섬 일대의 월이 붉고 노란 연산호로 덮이고, 수온이 오르며 시야도 가장 좋아지는 시기입니다.
산호의 아름다움으로 세계 최고를 다투는 바다입니다.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알로르를 꼽는 수중 사진가가 많습니다. 다이버의 발길이 드문 인도네시아 동쪽 끝이라 산호가 온전하게 남아 있습니다.
세부 남쪽 끝의 릴로안은 흰 모래 바닥 위로 잭피쉬 무리가 도는 곳입니다. 인근 수밀론은 필리핀 최초로 지정된 해양보호구역으로, 월을 따라 흐르는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막탄을 베이스로 세부 본섬 앞바다의 포인트들을 돌아봅니다. 힐룽뚱안의 뱃피쉬 스쿨링과 마리곤돈 케이브, 그리고 콘띠끼의 정어리 떼가 이 일정의 핵심입니다. 11월로 넘어가며 건기가 시작되는 시기라 시야도 함께 좋아집니다.
팡라오를 베이스로 발리카삭과 파밀라칸을 오갑니다. 발리카삭에서는 잭피쉬 회오리와 블랙핀 바라쿠다 스쿨링을, 파밀라칸에서는 검은 산호로 덮인 수직 월을 만납니다.
설 연휴를 이용한 리브어보드 일정입니다. 1월은 몰디브 건기에 해당해 시야가 가장 좋은 시기이고, 채널 드리프트와 틸라, 만타 클리닝 스테이션을 두루 돕니다.
2월은 안다만해 건기 성수기입니다. 파도가 잔잔하고 시야가 트이는 시기라, 리브어보드가 처음이셔도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바라쿠다 스쿨링과 화강암이 만든 지형 포인트들이 이어지고, 운이 좋으면 만타와 고래상어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후바두, 푸바물라, 아두로 이어지는 남부 환초입니다. 배가 적어 한산하고 산호가 온전하게 남아 있으며, 푸바물라에서는 타이거샤크를 거의 확실하게 만납니다. 1~3월이 이 루트가 열리는 시기입니다.
통가 바바우는 혹등고래가 새끼를 낳고 기르는 바다입니다. 시즌은 7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인데, 8월 하순은 그 한복판이라 개체 수가 가장 많습니다. 허가받은 배로 접근해 스노클링으로 함께 헤엄칩니다.
다윈과 울프 섬에는 수백 마리 단위의 해머헤드 스쿨링이 붙습니다. 6~11월 한류 시즌에는 고래상어까지 동시에 들어와, 두 가지를 한 다이빙에서 만나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추석 연휴를 이용한 장거리 일정입니다.
먼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참가 조건과 참가비를 안내드린 뒤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일정마다 정원이 있어 신청 순으로 마감됩니다.
카카오톡(missionblue) 또는 전화(010-4341-4221)로 먼저 연락 주세요. 참가 조건과 참가비, 세부 일정과 준비물을 안내드리고 궁금한 점을 함께 정리합니다.
참가가 정해지면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다이빙 경력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문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작성하신 내용은 강사만 확인하고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안내드린 계좌로 예약금이 확인되면 참가가 확정됩니다. 예약금은 일반 투어 20%, 리브어보드 30%이며 환불되지 않습니다. 아래 취소 규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일정이 가까워지면 집합 장소와 시간, 준비물, 현지 상황을 다시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모든 투어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다이빙 투어는 보트와 리조트, 현지 가이드를 오래 전에 확정해 두어야 하고, 신청이 들어오면 그 인원만큼의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그래서 일반 여행 상품보다 취소 규정이 엄격한 편입니다.
| 예약금 (참가비의 20%) | 환불 불가 |
| 3개월 전까지 | 잔금의 70% 환불 |
| 1개월 전까지 | 잔금의 50% 환불 |
| 그 이후 | 환불 불가 |
| 예약금 (참가비의 30%) | 환불 불가 |
| 6개월 전까지 | 잔금의 70% 환불 |
| 3개월 전까지 | 잔금의 50% 환불 |
| 그 이후 | 환불 불가 |